녹십자수의약품, 송아지 장 건강과 면역을 강화한 신제품 ‘아이지-그린’ 출시
- GCVP
-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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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난황 복합 면역 강화 시스템으로 설사 예방 및 성장 초기 건강 지원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이 송아지의 장 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강화해 설사를 예방하고 성장 초기의 건강한 발육을 돕는 설사예방제 ‘아이지-그린(IG-Green)’을 새롭게 출시했다.
아이지-그린은 초유 유래 면역글로불린(IgG)과 난황 유래 면역글로불린(IgY)을 복합 설계하여, 단기간의 전신적 수동면역과 지속적인 장내 국소 면역을 동시에 강화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송아지의 초기 감염성 질환에 대한 비특이적 면역 저항성을 높이고, 설사로 인한 성장 지연을 예방한다.
또한, 약물이 묽지 않고 균일한 농도를 유지하도록 설계해 주사기 투여 시 약물의 누출을 최소화하고, 대용량 시린지 타입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천연 유래 기능성 감미제를 사용해 기호성과 투여 순응도를 향상시킨 점도 특징이다.
녹십자수의약품 축산동물사업실 이주호실장은 “아이지-그린은 장과 면역, 두 가지 핵심 요소를 동시에 강화하는 송아지용 솔루션으로,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주는 제품”이라며 “어린 송아지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면역 지원 효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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